한자연, 장애인동료상담사 동료상담 파견 사업 실시
한자연, 장애인동료상담사 동료상담 파견 사업 실시
  • 전진호 기자
  • 승인 2022.04.2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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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10월까지 상담 신청 수시 접수(선착순 마감)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한자연)는 서울특별시의 후원을 받아 '장애인동료상담사 파견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애인동료상담사 파견 사업은 장애인동료상담사 민간자격증을 소지한 장애인 동료 상담사에게 현장 실무 능력 향상과 일자리를 지원하며, 내담자에게 전문 동료 상담사를 파견해 심리·정서적 안정과 자신감 회복 등 개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이번 파견 사업은 선착순 접수로 마감할 예정이며, 신청대상은 자립생활을 희망, 정보제공, 문제 해결 지원 등을 필요로하는 서울시 거주 장애인당사자로 자세한 사항은 한자연 홈페이지(www.koil.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한자연 홈페이지(www.koil.or.kr) 공지사항(914번)에서 서식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한자연 이메일(kil-2007@hanmail.net)로 발송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