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복지 접근성 향상 위한 시니어지역상담가 활동 실시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복지 접근성 향상 위한 시니어지역상담가 활동 실시
  • 웰페어이슈(welfareissue)
  • 승인 2019.10.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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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은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보람일자리 사업을 연계하여 시니어지역상담가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로 찾아가 다양한 복지정보를 지역주민에게 전달하고 희망 복지서비스 및 자원 연계 활동을 강화하여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 이용과 어르신의 알 권리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2018년 서울시 노인실태조사 결과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가장 자주 이용하는 정보 매체(복수응답)로 텔레비전(89.1%)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주위사람(73.2%)이 두 번째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매체를 통한 정보 습득보다 이웃을 통한 정보 인식이 더 활발히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본 복지관에서는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보람일자리 사업을 연계하여 2명의 시니어지역상담가가 지역 곳곳에 찾아가 정보제공 및 상담을 통해 우리 지역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어르신을 위한 복지자원 발굴 및 조사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이용하실 수 있도록 조사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공공기관, 유관기관, 공원 등으로 찾아가 8월부터 현재까지 약 90여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더 나아가 서비스 연계 및 모니터링을 추가로 진행하여 지역 어르신의 복지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니어지역종합상담사업을 강화해가고자 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유선문의(☎02-442-1026, 담당자 김은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