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복지재단 대표에 유미 대전종합복지관장 내정
대전시, 복지재단 대표에 유미 대전종합복지관장 내정
  • 웰페어이슈(welfareissue)
  • 승인 2019.11.0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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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대전복지재단 대표 © 뉴스1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시는 대전복지재단 제4대 대표이사에 유미씨(59)를 내정했다고 4일 밝혔다.

유미 내정자는 대전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대전시아동복지관 과장, 어린이재단 대전지부 팀장, 서울시가정위탁지원센터 소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복지사업본부장을 거쳐 지난 2016년부터 대전종합사회복지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유 내정자는 다양한 사회복지 분야에서 34년간 활동해온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대전복지재단을 잘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신원조회 및 보건복지부장관의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20일께 정식 임명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