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시설 5곳 안전점검
무주군,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시설 5곳 안전점검
  • 웰페어이슈(welfareissue)
  • 승인 2019.11.15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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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청사 /뉴스1


(무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무주군은 장애인들의 안전한 겨울철 나기를 위해 장애인복지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무주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한 하은의 집과 반디누리작업장, 수어통역센터,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등 5곳이 대상이다.

22일까지 Δ폭설과 동파, 난방 등 겨울철 재난안전 대비 상황 Δ안전교육훈련 Δ책임보험, 소방, 전기, 가스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 Δ피난구조설비 설치 현황 등을 점검한다.

최동철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은 “날이 추워지면서 화재나 동파 등 시설안전부터 이용 편의까지 두루 살피고 있다”며 “예방이 최선인 만큼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