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요한 동료지원가 장례 투쟁
설요한 동료지원가 장례 투쟁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기자
  • 승인 2019.12.19 07: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증장애인 지역맞춤형 취업지원 시범사업」은 중증장애인에게 죽음의 굴레였다!

2019년 12월 11일 오후 2시, 서울지방고용노통청 故설요한 동료지원가를 죽음의 시스템 (동료지원가 현재의 직무방식을 고용노동부를 통해 강요)으로 몰아넣은 ‘진짜 주범’은 기획재정부.

우리는 고용노동부가 기획재정부와 함께 「권리중심-중증장애인기준의 공공일자리 1만개」 계획 제출 때까지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진짜 사장’ 기획재정부 끝장투쟁 농성)과 함께 투쟁 할 것이다.

촬영.편집.연출 : 민아영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