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 인권증진 시민 6명 선정 '서울시 복지상' 시상
서울시, 장애인 인권증진 시민 6명 선정 '서울시 복지상' 시상
  • 웰페어이슈(welfareissue)
  • 승인 2020.02.0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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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는 자립에 성공하고, 장애인 인권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서울특별시 복지상'을 시상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는 맞는 서울시복지상의 장애인 인권분야는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인권증진 기여자 두개 분야에서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추천받은 대상자는 학계와 전문가, 장애인 단체와 지난해 수상자 등으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당사자 4명과 인권증진 지원자 2명 등 총6명을 선정한다.

시상은 장애인 주간인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접수기간은 10~25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02-2133-744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