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희 차관,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현장 찾아 코로나19 대응 점검
최윤희 차관,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현장 찾아 코로나19 대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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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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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최윤희 제2차관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최윤희 차관은 13일 오전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평창 알파인스키 경기장과 크로스컨트리 경기장 등을 방문해 Δ 종목별 경기장의 소독·방역 상황 Δ 각종 위생용품 구비·비축 현황 Δ 격리 공간 지정 현황 Δ 비상연락체계 구축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전날 진천선수촌을 방문했던 최 차관은 잇따라 체육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한장애인체육회(KPC, 회장 이명호)와 종목별 경기단체는 문체부, 지자체와 협력해 숙소와 경기장 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 배포, 발열 확인, 의심환자 격리 공간 운영 등 코로나 19 감염증이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