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장애인생산품 브랜드 ‘유니르’ 선물세트 판매
용인시, 장애인생산품 브랜드 ‘유니르’ 선물세트 판매
  • 웰페어이슈(welfareissue)
  • 승인 2020.09.07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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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르 선물세터 홍보물.(용인시 제공) /© News1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시가 관내 장애인 생산품 공동판매장 유니르(UNIR)가 추석을 앞두고 쿠키와 커피로 구성해 내놓은 선물세트를 7일부터 판매한다.

선물세트는 초코·모카·씨앗·사르르 쿠키 4종과 드립백 커피 3종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2만5000원이다.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유니르 매장이나 시 장애인복지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유니르는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5곳서 생산한 쿠키, 케이크, 커피, 빵, LED조명 등을 판매하는 베이커리 카페로 지난해 11월 기흥구 동백동 쥬네브 문월드에 개장했다.

시 관계자는 “선물세트의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복지 사업을 위해 쓰인다”며 “장애인들의 자립에 도움이 되는 상품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