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장애인·독거노인에 수제작 장갑·목도리 전달
벤츠, 장애인·독거노인에 수제작 장갑·목도리 전달
  • 웰페어이슈(welfareissue)
  • 승인 2020.11.2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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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시 금천구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독거노인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키트' 제작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벤츠 사공위는 이번 봉사활동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이전인 지난 18일 실시했고, 정부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엔 힐케 얀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부의장 및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본사 회의실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키트(장갑·목도리·메시지카드)' 150세트를 제작했다.

힐케 얀센 벤츠 사공위 부의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지역사회 공동체가 장기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따뜻한 겨울나기 키트가 추운 겨울 내내 사회 취약계층의 손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