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2021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75명 모집
은평구, 2021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75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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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2.0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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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청 전경.(은평구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위해 '2021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전일제 55명, 시간제 20명 등 총 75명이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 선발된 장애인들은 은평구청, 동주민센터,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장애인단체 등에 행정도우미나 복지서비스 지원요원으로 배치된다.

전일제 일자리 참여자는 1일 8시간 월 급여 182만2480원, 시간제 참여자는 1일 4시간 월 급여 91만1240원의 조건으로 1년간 근무하게 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은평구청 홈페이지에 올라온 공고문의 내용을 확인한 뒤 서류를 구비해 은평구청 장애인복지과로 방문하면 된다. 구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