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193명 확진…복지·요양시설 확진 이어져
서울 오후 6시까지 193명 확진…복지·요양시설 확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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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0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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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3명 추가로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93명이다.

누적 서울 확진자는 2만7795명으로 늘었다.

이날 추가된 확진자 가운데 기타 확진자 접촉이 100명으로 가장 많았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가 75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구체적인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동대문구 소재 어르신 복지시설 관련 확진자는 3명 추가돼 누적 43명이 됐다.

구로구 소재 요양병원·요양원 관련 확진자도 2명 이어져 누적 217명으로 늘었다.

양천구 소재 요양시설 Ⅱ 관련, 영등포구 소재 장례식장 관련, 송파구 소재 장애인 생활시설 관련, 강남구 소재 콜센터 Ⅱ 관련 확진자도 각각 1명 추가됐다.

이 밖에도 해외유입 4명과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5명도 확진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