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턴, 1억 원 기부로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가입
㈜셀리턴, 1억 원 기부로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가입
  • 전진호 기자
  • 승인 2021.03.0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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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대표 김일수)이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의 중견·중소기업 고액 기부자 모임인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

㈜셀리턴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경제 불황을 맞아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소비자를 통해 성장하고, 성장한 만큼 사회적인 책임을 다해야한다’는 기업의 운영철학을 실천하며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셀리턴은 나눔명문기업 101호에 등재됐으며, 기부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셀리턴은 LED마스크 같은 뷰티 디바이스부터 의료기기, 화장품 등을 연구 및 제조하는 기업이며, LED 근적외선 선도 기술로 만든 LED 디바이스를 통해 글로벌 홈뷰티·헬스케어 시장의 리딩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사내에 ‘뷰티풀라이프 TF팀’을 구성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매년 수익의 1%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김일수 대표는 작년 3월 코로나19 관련 1억 원 기부에 이어, 올해 2월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2019년 6월 론칭한 나눔명문기업은 현재기준으로 DGB대구은행, 명륜진사갈비,  인천항만공사, ㈜LF 등 101개의 기업이 동참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약정금액은 약 155억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