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복지기관 차량수리비 지원사업 공모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복지기관 차량수리비 지원사업 공모
  • 웰페어이슈(welfareissue)
  • 승인 2021.04.26 1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1


(경기=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과 함께 ‘2021년 차량수리비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차량수리비지원사업은 올해 신규 기획사업으로 경기북부 소재 사회복지기관 또는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5월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경기북부 사랑의열매가 기관 적합성을 심사하고, 안실련 및 차량전문가 등이 필요성·안전성·지역사회 기여도를 심사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기관은 5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오는 8월까지 기관당 최대 300만원까지 차량수리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안실련 안전정책본부 이윤호 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단체 및 비영리기관 등에서 운영하고 있는 차량을 점검하고 안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고 말하고 “기관에서는 차량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차량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