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에 뜬 보치아 정호원, 최예진…장애인체육회 팬미팅 행사
메타버스에 뜬 보치아 정호원, 최예진…장애인체육회 팬미팅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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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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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가 6일 2020도쿄 패럴림픽 대회 참가 국가대표 선수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6일 메타버스를 활용해 2020도쿄 패럴림픽 대회 참가 국가대표 선수 온라인 팬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도어랩스는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를 활용해 고유디지털자산인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팬 미팅은 그동안 제작된 국가대표 선수들의 NFT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통해 소개하고 선수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팬 미팅에는 탁구 서수연, 보치아 정호원, 최예진, 사이클 이도연 등 패럴림픽 선수 10여 명이 참석했다.

정진완 장애인체육회 회장은 "언제나 선수들과 소통하고 국제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